노래가 쎄서 그냥 처절하게 이별한 노래겠거니 하면서 들었는데 아니 심지어 되게 많이 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 거의 70번을 들었는데 처음으로 가사 보면서 듣는데 이런 내용이었다니 더 좋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