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두루 친해서 관계성 파긴 재밌는데 멤버들한테 뚜렷한 야망이 느껴짐 그래서 비즈니스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같으니까 오히려 맘이 잘 맞아 보이는?? 이런 것도 난 괜찮은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