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제목만봐도 깨비다라는 거 몰랐거든? 이제 알거 같아....조금만 생각하면 이거 깨비들이 쓴 거구나....느껴져.....🙄(내 눈에 담긴 니 모습을 잊을 수 없어~~~(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