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거린다는 말 나온 이후로부터 사람들이 글이든 뭐든 자기 감정 풀어내는 빈도가 확 줄었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깊게 생각하는 사람,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자기 감성 표현할 줄 아는 사람들을 오글거린다, 진지,,충이다 이런 말로 조롱하고... 점점 사고는 안 하고 가벼워지기만 하는 사회에서 찬혁이 같은 사람들의 존재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자기가 가지는 생각, 가치관, 감정 이런 거 당당하게 풀어낼 수 있는 것도 용기고 대단한 거라 생각해서 그리고 이런 사람들 조롱하는 플로우로 흐르는 것도 이제 없어져야 한다고 봄... 인터뷰 커뮤에서 캡쳐해온 건데 넘 길어서.. 잘 보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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