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구간...옃친 특유의 밝지만 듣고 있으면 벅차서 눈물나는 노래들을 사랑함. 언제 다시 들어볼 수 있을까 아득했는데...듣자마자 오랜 향수에 목마른 사람처럼 눈물이 흘러요#온종일_머릿속을_흔드는_환상 pic.twitter.com/cQjIFkO5rg— 앙꼬가되고싶은녀 (@GFcollector_) May 27, 2022 곡 분위기는 신나는데 가사는 그렇지 못한.. 이런 곡 듣고 싶었는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