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그..내일부터 다시 지옥같은 하루가 시작 되는데 응원의 한 말씀 해주세요!성규 : (기억은 잘 안 나는데 대충 나만 힘든 거 아니고 모두들 힘들 테니까.. 너만 힘든 거 아니니까 힘내라고? 이런 식으로 말함)나 : ..나 몬가 혼나는 것 같네요 🥹🥹🥹성규 : ㅋㅋㅋㅋㅋ아니 혼내는 게 아니고— 껀 (@gyute357) May 29, 2022 이 오빠 13년째 한결같다. ㅋㅋㅋㄲㅋㅋㅋㅋ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