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성공해줘서 고맙다고 생각해 적당히 국내 시상식 대상정도로 성공하는게 아니라(물론 이것도 큰 성공임) 정말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성공해줘서 스스로 얼마만큼 클 수 있는지 가늠도 할 수 없게 성장해줘서 그게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자랑스럽고 그렇다 방탄회식 다시 보는 중임ㅇㅇ.... ama 기점으로 윤기가 무서워서 울었다는거랑 남준이가 허무했다는거 보고 괜히 감회가 새로워져서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나도 너무 궁금해 하늘 끝까지 올라가보자 사랑해 보라해 내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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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카더가든 타잔 도운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