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노래 듣고 위로가 되었다고 느꼈던 곡들!!
*그냥 내가 요즘 힘들어서 혹시 힘든 사람 있으면 같이 열심히 살자고 쓴 글
*작사가가 어떤 의도로 썼는지는 몰랑... 그냥 진짜 내가 느낀대로 씀
1. 별밤 (On the way)
: 밤 혹은 새벽에 들으면 좋은 노래 혼자 남겨진 것 같을 때 들으면 위로 되는 곡
"널 혼자 두지 않을 거니까
하루 끝에 선 그런 날
길 잃은 너를 데리러 가"
2. 오르골(Life Still Going On)
: 인생이 막막하고, 그냥 진짜 막막하고 답답할 때 '그럴 수도 있겠지', '그래~' 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곡
"인생이란 게 뜻대로 안 되지?
참 맘이란 게 맘대로 안 되지?"
"조금 비틀대다 혼자만의 리듬을 찾아
잠깐 흔들려도 돼 멀리 돌아가도 돼
즐길 수 있으면 돼 결국 행복하면 돼"
3. 우리의 계절(My Youth)
: 누구나 있을 좋은 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리면 나를 소중히 생각하는 누군가가 위로해주는 곡? 같은 느낌이야
"지나간 시간 속에
돌아갈 수 없기에
더욱더 소중한가 봐
너는 나의 봄이고 여름
축제는 끝났어도
내게 남아있어"
4. 북극성 (Never Goodbye)
: 올바른 길이 아니더라도, 내가 가는 길이 잘못되어도 결국에는 내가 찾던 길이 나올 거라고 위로 해주는 곡
"네가 지금 가야 하는 길이
나와 엇갈릴 수도 있어
항상 같은 방향을 걸을 수 없단 걸
함께 가는 방법을 찾을 수 없다면
너를 멀리서 늘 비춰줄 거야"
5. Diggity
: 이건 약간 '아 가보자고~~' 내 인생인데 힘차게 가보자!! 이런 느낌의 곡이야(아침에 출근하면서 들으면 좋움)
"내 삶을 위해 난 싸울 거야
난 이 삶과의 사랑에 빠진 거니까
세상이 내 품에 있어
과거도 미래도 즐기고 있을 거야"
6. 너의 자리(Puzzle Piece)
: 이 곡은 왜인지 모르게 위로 되었던 곡... 재민 파트 중에 묵묵하게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더 위로 되었나 봄
"내게 흠이 있단 게
또 완벽하지 않단 게
날 작아지게 만들었지만
어쩜 그 틈 사이에
서롤 채울 수 있게
비워져있던 걸지도 몰라"
7. My page
: 멜로디가 경쾌하고 밝은데 가사는 인생에 대한 막막함과 동시에 자신감이 느껴져서
내가 가는 길이,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고 말해주는 것 같음
"난 지금 어딜까 다 알 순 없지만
난 나만의 나를 쓰고 있어
서툰 이 글 위엔 제목도 없지만
난 나만의 답을 찾고 있어"
+++) 엔시티 드림 노래 진짜 많이 듣는데 생각보다 추천곡 적어서 엔시티 127 노래도 추천하고 감
8. 너의 하루
: 이 노래 들으면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는 곡
"일 년에 그 하루 말고도
다 너의 날이었으면
매일 아침 눈뜨는 널 향해
너의 하루 오늘 행복하길 바랄게
너의 모든 날을 축하해"
9. Sit Down
: 나답게, 자신감 가지고 살아가라고 위로해주는 곡, 해찬 파트가 진짜 좋아 있는 힘껏 넌 잘못한게 없다고 말해주는 느낌
"세상의 크기에 널 맞추려 하지마
수없이 부딪칠 수는 있지만
깨지고 부서져
작은 한 조각이 될 순 없잖아"
10. Dreams Come True
: 이 곡이랑 헬로퓨처를 새해에 들었을 정도로 좋아하는 곡이야, 가사 하나하나가 위로를 주는 곡
"예전 그날의 나를 보면
'넌 잘하고 있어'
그렇게 말을 해주고 싶어"
혹시 이거 말고도 위로 되는 곡들 있으면 많이 많이 추천해주세용
요즘 노래 듣는 재미로 살아용!!
(엔시티 노래 말고도 다양한 본진 노래 추천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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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