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현장에서 송강호가 이지은이 입은 드레스 한 쪽을 밟은 모습도 화제를 모았다. 이지은은 "현장에서 드레스를 걱정하고 간 게, 다른 관계자분들도 조언해주고 한 게 약간 길이감이 있는 드레스를 입어야 사진이 멋지게 나온다고 하더라, 특히 두 번째 입은 드레스가 길었는데 이게 혹시라도 다른 분들의 거동에 방해가 될까 봐 거의 드레스를 안고 다녔다"며 "물론 사진은 예쁘게 나와서 만족스러웠지만, 죽기 전에 또 기회가 온다면 그때는 짧은 드레스를 준히배야겠다 생각했고, 그 사진이 너무 웃겼다. 웃겨서 저장도 했다"며 웃었다. 나도 저장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