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캐스팅됐다가 부모님 반대하셔서 무산되고 중3 때 부모님 몰래 오디션보고 합격해서 부모님 설득해서 입사한건데 귀재를 놓쳤지만 그 귀재가 다시 걸어들어와줬잖아...... 진짜 내가 제왑직원이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더 이를 아득바득 갈면서 준비했을듯 당연함 나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