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기여워서 나 죽음 끽 pic.twitter.com/5cvOw4zg2i— 호르방 (@horbang_323) October 14, 2021 맨 앞에서 뿌앵하는 핑머 맏형 그의 어깨 위에 키우는 듯한 다람쥐 뒤에서 기타 잡고 있는 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