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유증상으로 아팠다가 완치된지 하루 지난 정국 - 진도 원래 같이 했으나 손 부상으로 빠짐 - 제이홉 코로나로 한국에서 격리하다 늦게 합류 - 6명이서 처음 맞춰보는 합 - 저날은 그래미 본 시상식 하루 전 날로 원래 리허설 없는 날인데 한번만 리허설 하게 해달라고 사정 - 음향 틀어줄 사람 없어서 직접 블루투스 스피커 사들고 감 - 그래미측 스텝들 점심시간도 반납하고 방탄 리허설 도움 월드슈스탑그룹이 저러고 있는거임 나라도 감동받음 저 댄브 부분 사실 3번 하면 2번을 실패하는 부분이었다고 함 근데 그래미 본무대 때 성공하고 결국 레전드 무대 탄생함 앞부분에 정국 와이어타고 내려오는 것도 먼저 맞춰보려고 출국한건데 코로나 확진되어버려서 결국 저때 처음 타 봄.. 멤버들 너무 예민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무대 전에 대화도 못 나눌 정도였다고 함ㅠㅠ
진짜 잘한다 방탄소년단.. 자켓 흔들때 마다 펄럭펄럭 소리 크게 나는거 싱기하고 멋있음.. 말랑강아지들 주제에 힘이 쫌 쎈가부지..?🫠💜 pic.twitter.com/DoFTjW6etx
— 홍시🎥 (@Since1997_JK) June 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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