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낯은 좀 가리는 데 다정해서 뭐 물어보면 다정하게 대답해주고 얼굴로 홀릴 것 같음 ㄹㅇ 공부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운동도 잘 해서 체육대회 이어달리기 같은거 할 때 ㄱ쩌는 피지컬로 1등 해서 다 반할 것 같은 그런 느낌 나중에 동창회나 지인들끼리 만나는 자리에서 "그때 우리 다 그 선배 좋아했는데"하면 "어 맞아맞아 나도! 지금 뭐하고 사시려나"하면서 두고두고 회자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