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노랠 들었는데 구글에 뭔짓을 해도 안나와서 여기다 물어봐… 여돌이 부른 노래같아 일단. 그게아니더라도 젊은 여자목소리는 확실했어 전체적인 분위기는 조금 공포스러웠고 너네집에 놀러가? 우리집에 어쩌구? 하는 집에 되게 집착하는구나 싶었던 가사였어 혹시 아는 익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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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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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노랠 들었는데 구글에 뭔짓을 해도 안나와서 여기다 물어봐… 여돌이 부른 노래같아 일단. 그게아니더라도 젊은 여자목소리는 확실했어 전체적인 분위기는 조금 공포스러웠고 너네집에 놀러가? 우리집에 어쩌구? 하는 집에 되게 집착하는구나 싶었던 가사였어 혹시 아는 익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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