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어제 엄마가 틀어놨길래 우연히 같이 봤는데 1시간 다 지나감ㅋㅋㅋㅋㅋㅋ약간 별 생각 없이 헐 뭐야! 안돼 수재야 뭐하니 얼른 가! 이러다 보면 시간 후루룩 짭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