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 정국 무술 초식 주고받듯 얍얍 투닥투닥하고 있는데 남준 : 저래 봬도 사이 좋아요. 서로 죽고 못 살아요정국 : 아유 놀아주기 힘드네석진 : 내가 그 말 하려고 했는데(...)정국 : 젊은 게 아니라 철이 안 든 거겠죠석진 : 형한테 대들고, 왜 이렇게 큰 거야정국 : 언제는 나 키웠다면서— 감자밭할매2 (@unison_twt) June 12,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