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우주소녀 숙소 대화
— 손천재 (@geniusson527) June 14, 2022
다영: 근데 언니 아무리 그래도 내 콧털 2미터는 심한 거 아니야? 말이 심했잖아
은서: 그니까 갔었어야지 너 이제 큰일났다
다영: 어쩌라고x100
은서: 무지개반사 똥칼라파~워x100
다영: 어쩌라고 언니 눈썹으로 줄넘기
은서: 이러니까 설아 언니가 문을 잠그잖아요 pic.twitter.com/9alYRUQzkL
| 이 글은 3년 전 (2022/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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