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비 덜 맞는 곳에 의자 세팅 되어있었는데 팬들만 비 맞는다고 같이 맞자고 의자 앞으로 가져와서 엔딩멘트 한 세븐틴 당시에는 재밌어도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