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그 일기를 썼던 이유는 뭔가 불안해서였거든요. 내가 진짜로 지금 살고 있는가에 대해서...흔적을 남기기 위해서 중학교 때 부터... 연습생 때가 제일 불안하잖아요 보통, 그때부터 가지고 온 습관인데...작년부터 되게 드문드문 쓰게 됐어요. 저는 그게 조금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일기를 꼭 쓰지 않아도, 좀 편안한 상태가 된 거예요. 그래서 일기를 매일 쓰진 않고, 남겨야 할 사건이 있었을 때나, 오늘은 정말 힘들었다. 싶을 때 일기를 써요." 태연 “난 일기장 같은 건 종이 파쇄기에 갈아버리는 스타일이다. 일기를 보면 막 식은땀이 나서 못 견딘다. 그 느낌이 무슨 느낌인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겠는데, 하여튼 1년 전에 써놓은 스케줄표도 못 쳐다본다. 과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신경 쓰며 살고 싶지 않아서 그런가? 나에겐 오늘과 지금이 제일 중요하다. 내일 역시 내일 돼서 생각하자는 주의다.” 좋아하는 지은이의 말들 언니는 힘들 때 어떻게 이겨내나요? -가끔 져요.. 최근 넉 달 정도 일기를 안 썼다. 요즘 약간의 무기력감, 권태를 느끼는 것 같다. 그래서 안 하던 짓을 좀 해보려고, 열다섯 살 연습생 때부터 하루도 안 빼놓고 쓴 일기를 잠깐 멈춰봤다. 나에겐 일종의 탈선이다. 습관처럼 지켜오던 나만의 규칙을 하나씩 놓아버리는 것. 그래도 내 세상이 크게 안 무너지더라. (2020) 좋아하는 태연이의 말들 언니의 멘탈 관리법이 궁금합니다. -남에게 큰 기대 하지 않고 저 스스로에게 큰 기대를 해요. 저는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어요. 어떤 모습이든 다 제가 하는 거고 저니까요. 보는 분들은 생소하게 느끼시려나요? 저는 늘 재미있어요.(2019) +비교 안 받음 웅니들 최고 행복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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