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단 주니 눈물에 염천 떠느라 인식을 못 했는데 정작 애들 입에서 정확히 저 말 안나옴 굳이 따지자면 멈춰가보면 어떨까, 휴식기다? 정도의 뉘앙스인건데 기자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