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싸우다 내일은 꼭 고쳐서 오겠다고 약속 어떻게든 이겨내 보겠다고 아무 단어 막 보내기 빠르게 포기하고 공카로 넘어와서 강아지인거 인정하고 팬들 놀아주고 감 렉 걸려서 다음을 기원 그 다음날 또 그러니까 태평양 같은 마음으로 짜증나는 앱 이해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