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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다이아’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권채원이 팔색조 연기 변신에 나섰다.
정채원은 숏폼 드라마 ‘꿈에서 자유로’ 교내 권력 1위 ‘주현’ 역을 맡아 여고생으로 활약한다.
‘꿈에서 자유로’는 네이버 웹툰 원작으로 극심한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여고생이 자각몽 속 수수께끼의 남자를 만나 복수를 제안받으며 변화를 겪는 학원 판타지를 그리고 있다.
권채원은 “‘꿈에서 자유로’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 아주 특별한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권채원은 “처음 도전하는 캐릭터라 연기와 역할에 대해 고민도 많았고, 그만큼 애정이 깊다. 주현이가 어떤 반응을 얻든 결과물이 기대되는 작품”이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권채원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극본 김다린, 연출 이광영)에 음악방송 프로그램 MC로 변신, 아이돌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다. 음악방송 MC부터 여고생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변신에 도전하고 있다.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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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