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죄다 까먹었는데(꿈꾸고 깼다 다시 잠들어서ㅋㅋㅋ)그나마 기억나는건 차애가 같은.년생 빠른인데 내가 언니/오빠라 불러야 하냐고 물으니 웃으면서 당연하지이 함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