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이 영상을 보고 울컥한 당신이라면, 전시회든 한강이든 그 어디든간에 알엠이 아닌 김남준을 발견하게 된다면 조용히 그 자리를 떠나주시길. 그리고 침묵하시길.
— 💙🐥지미니즘 with you🐥💙 (@jiminism_hi) March 15, 2021
그저 그의 미치지 않기 위한 싸움이 오늘도 내 가수를 잘 지켜주고 있구나, 그 마음만 가져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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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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