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자체가 이제 빛을 보고 있는중이고 그중에서도 특히 태일은 서서히 매력을 아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고 특히 스티커때 리즈였다고 생각해서 (어디론가 떠나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시기라고 생각함ㅠㅠ)....예능 이런거 바라는게 아니라 ost라도 왕창 하던지 슴스테라도.. 얘는 진짜 노래로 더 고평가 받을수있을거같은데
| 이 글은 3년 전 (2022/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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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자체가 이제 빛을 보고 있는중이고 그중에서도 특히 태일은 서서히 매력을 아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고 특히 스티커때 리즈였다고 생각해서 (어디론가 떠나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시기라고 생각함ㅠㅠ)....예능 이런거 바라는게 아니라 ost라도 왕창 하던지 슴스테라도.. 얘는 진짜 노래로 더 고평가 받을수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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