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과정에서는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 한국에서 ‘My Universe’를 작업한 것도 있었어요. 두 팀이 갖는 위상을 생각하면 대형 프로젝트였는데, 어떤 경험이었나요?
RM: 직접 한국에 오겠다고 해서 놀랐고, 만나보니까 정말 진정성이 느껴졌어요. 저희 이름을 다 알거나 하는 건 물론이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나 ENHYPEN에 대해서도 다 알고 왔더라고요. 대충 넘겨짚듯이 아는 정도가 아니었어요. 저희 회사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더니 “저 친구들이 ENHYPEN이냐?”고 물어보고 해서 ‘아니 어디까지 공부한 거지?’ 했어요.(웃음) 그리고 작업하면서 연락을 주고받는데 거의 항상 먼저 문자를 보내고요. 정말 놀랐어요.
크리스마틴 호감이당ㅋㅋㅋ 방탄이랑 협업한다고 같은 회사 다른 가수들까지 관심 갖고 공부해오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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