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윤두준이 지금 정국보다 동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껏 동구라미인 동구래미에게 멜뮤 윤두준이 형! 하고 부르는 거 상상했는데 기분이 묘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애기들이 너무너무 잘 자라서 이제는 멋진선배님 된 것도 신기하고 애기들이 잘 자랄 때까지 활동하고 있는 윤두준도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