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I think I love you"(일본어버전으로는 키미와도우?) 이거 추천해 아쉬운 점은 한국어버전이 씨디온리... 인데 일본어버전은 아마 음원사이트에도 있을 거야. (+그리고 전멤버가 부른 건 아니고 프로젝트성이지만 번외로 "안을까말까"도 귀엽고 사랑스러움.) 가사만 봐도 말랑말랑. 가사 길어서 접어뒀어~ 한국어 일본어 가사 다른 맛이 있음. 멜로디는 같으니까ㅋㅋ둘 다 말랑상큼해!
| 한국어 가사 |
I think I love you give you ma all 어떡해 종일 너만 그리는데 I think I love you give you ma all 너도 나와 같다면 좋을 텐데 언제부터인지 몰라 네가 내 맘에 들어와 버린 걸 넌 아니 네 생각으로 머리가 꽉차 마음은 시도 때도 없이 떨려 매일 당연한 듯이 마주친 햇살도 너무 따스해 네 품이 이럴까 내게 당연한 듯이 불어온 바람에 내 맘을 실어 보내볼까 I think I love you give you ma all 어떡해 종일 너만 그리는데 I think I love you give you ma all 너도 나와 같다면 좋을 텐데 I love you How about you 잠시도 네 생각을 쉴 수가 없어 멈출 수가 없어 I love you How about you 이런 설렘은 느낀 적 없어 Give you ma all Everybody know but you don't know 하늘이 정해줬다면 Maybe you and I 너를 비출게 난 오로지 너 하나만 난 간절해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빵빵해 내가 장담해 내게 온다면 넌 행복에 겨워 매일이 생일 같아 매일 당연한 듯이 마주친 햇살도 너무 따스해 네 품이 이럴까 내게 당연한 듯이 불어온 바람에 내 맘을 실어 보내볼까 I think I love you give you ma all 어떡해 종일 너만 그리는데 I think I love you give you ma all 너도 나와 같다면 좋을 텐데 I love you How about you 잠시도 네 생각을 쉴 수가 없어 멈출 수가 없어 I love you How about you 이런 설렘은 느낀 적 없어 Give you ma all 이렇게 혼자서 시작하고 혼자 끝나게 된다고 해도 네가 날 몰라도 내 맘을 몰라도 지금은 멈출 수가 없어 I think I love you give you ma all 어떡해 종일 너만 그리는데 I think I love you give you ma all 너도 나와 같다면 좋을 텐데 I love you How about you 잠시도 네 생각을 쉴 수가 없어 멈출 수가 없어 I love you How about you 이런 설렘은 느낀 적 없어 Give you ma all I think I love you give you ma all |
| 일본어 버전 가사(번역) |
I think I love you(난 널 좋아하는 것 같아), 너는 어때? 두근두근하는 게 멈추질 않아. I think I love you(난 널 좋아하는 것 같아), 너는 어때? 난 껴안아줄 거야? 당연한 듯 미끄러져 오는 이 가슴 속 모르는 척하니까 마치 무방비한 등 빨리 감는 영화처럼 어지러운 나날 속에서 부드러운 태양처럼 눈부시게 웃어. I think I love you(난 널 좋아하는 것 같아), 너는 어때? I think I love you(난 널 좋아하는 것 같아), 너는 어때? 두근두근하는 게 멈추질 않아. I think I love you(난 널 좋아하는 것 같아), 너는 어때? 난 껴안아줄 거야? I love you, how about you, 낮에도 밤에도 언제라도 네 생각뿐이야. I love you, how about you, 미칠 것 같아. 습관이 될 것 같아, 넌 어때? Everybody know but you don't know (모두가 아는데 왜 너만 몰라~) 신이 정한 거라면 Maybe you&I(아마 그건 너와 나), 내가 널 비춰줄게. 잠들어도 깨어나도 내 마음은 멈추질 않아.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곁에 있어. My love is bigger than 네 주변 그 누구보다도 있잖아, 빨리 감는 영화처럼 어지러운 나날 속에서 부드러운 태양처럼 눈부시게 웃어. I think I love you(난 널 좋아하는 것 같아), 너는 어때? 두근두근하는 게 멈추질 않아. I think I love you(난 널 좋아하는 것 같아), 너는 어때? 난 껴안아줄 거야? I love you, how about you, 낮에도 밤에도 언제라도 너뿐이야. I love you, how about you, 미칠 것 같아. 습관이 될 것 같아, 넌 어때? 독선적인 게 아냐. 그렇게 믿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대로 마음만을 영원히 써서 멈춰줘. I think I love you(난 널 좋아하는 것 같아), 너는 어때? 두근두근하는 게 멈추질 않아. I think I love you(난 널 좋아하는 것 같아), 너는 어때? 난 껴안아줄 거야? I love you, how about you, 낮에도 밤에도 언제라도 너뿐이야. I love you, how about you, 미칠 것 같아. 습관이 될 것 같아, 넌 어때? I think Iove you, 너는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