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가까워서 교통비도 필요 없는 사람 시야는 상관 없고 그냥 거기 들어가서 즐기고 싶은 사람 현장감 느끼는게 좋은 사람 고층에서의 짜릿한 느낌 겪는걸 좋아하는 사람 예쁜 응원봉 물결 보고 싶은 사람
| 이 글은 3년 전 (2022/6/22) 게시물이에요 |
|
집이 가까워서 교통비도 필요 없는 사람 시야는 상관 없고 그냥 거기 들어가서 즐기고 싶은 사람 현장감 느끼는게 좋은 사람 고층에서의 짜릿한 느낌 겪는걸 좋아하는 사람 예쁜 응원봉 물결 보고 싶은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