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을 17년도 극초부터 좋아했고 21년도쯤? 탈덕함. 인생 첫 최애였고 (연예인 덕질은 13년도부터함) 그 팀 좋아하면서 다른 팀도 많이 좋아했는데 안 식고 똑같이 늘 좋아했었는데 오늘 꿈에 최애 나왔잖아 ㅋㅋㅋ 인스타나 뭐 sns 본 적도 없고 요즘 소식도 모르는데 꿈에서 하루종일 같이 있었고 내가 둘이 얘기하는 시간에 4년동안 진짜 오빠밖에 없다 하면서 주접 개떨었음 ㅋㅋㅋㅋ 사실 꿈 꾸면 자주 나오긴 했음 눈 뜨니까 뭔가 싱숭생숭하네.. 심지어 내가 번호도 물어봐서 팔에 펜으로 적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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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달수 흐린눈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