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파워 인프피 또는 엔프인데 첫콘 때 옆에 나와 같은 엠비티아이임을 느꼈음 콘보며 ㅇ야기하다 원우 앵콜소감 때 내가 감정이 터져서 명호 소감도 못듣고 흐느끼며 울고있었거든(원우와 같은 아픔을 원우보다 몇 달 전 앞에 겪어서 물론 엄마는 아니고 내 동생) (원우 말이 너무 공감 되었구 이해가 됐음 어떠한 위로도 안 통할 거란 걸 알았음 ㅠ) 그래서 오열했구 주변에서 휴지까지 줄 정도로 울었음 ㅠㅠㅜ 근데 그 옆에 분이 머릴 쓰다듬어주고 토닥여주며 힘내라고 하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콘 끝나구 같이 사진 찍구 번호교환하구 트친 되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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