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가르치려고 들지도 않고 후임이어도 인정할건 인정하고 잘못된것도 바로 사과하고 받아들이는 모습 너무 좋았음…강기영 다른데서 톡톡튀는 역할 주로 하다가 저런 진중한 역할하는거 첨보는거같아서 새로움ㅋㅋㅋ
가르치려고 들지도 않고 후임이어도 인정할건 인정하고 잘못된것도 바로 사과하고 받아들이는 모습 너무 좋았음…강기영 다른데서 톡톡튀는 역할 주로 하다가 저런 진중한 역할하는거 첨보는거같아서 새로움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7/04) 게시물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