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집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을뻔 했단 엄살섞인 어리광에도
— 미쁨 (@ss_hoony) July 4, 2022
날 안아주는 너
나만의 집으로
가고있어 뛰어가고 있어 그리운 너에게로
가고있어 뛰어가고 있어 늦었지만 아쉬운대로
잠깐 딴길로 샛다가 빙빙돌아서
가고있어 날아가겠어 날 기다리는 집으로💙
그니까 이게... 이번 팬송라는거잖아😭 pic.twitter.com/8l10E5K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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