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 허벅지 위에 서준이 앉혀서 둘 시선 차이 역전된 키스'
— 시미 (@simi_9889) July 4, 2022
제일 보고 싶다고 염불 외고 1일 100상상하던 자세로 키스해 준 지우서준 감사합니다.. 이불 옷 바스락거리는 소리, 붙은 입술 새로 주고받는 거친 들숨 날숨들까지 너무 야하고 좋아요..ㅠㅠ 뱉는 숨 서로가 다 먹었겠지..ㅠㅠ🔨🪓🔨🪓 pic.twitter.com/asmKh73mT2
| 이 글은 3년 전 (2022/7/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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