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가족 둔 사람으로서 박은빈 배우와 작가 연출팀이 장애에 대한 이해도와 존중이 매우 깊다고 느껴졌고, 그런 영우의 미친듯한 사랑스러움, 자칫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법계드라마를 쉽고 재치있고 유쾌하게 담아냄, 사건 하나를 몇화 내내 질질 끄는게 아니고 한화 안에 끝내고 사건 자체가 반전이 있어서 흥미진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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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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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가족 둔 사람으로서 박은빈 배우와 작가 연출팀이 장애에 대한 이해도와 존중이 매우 깊다고 느껴졌고, 그런 영우의 미친듯한 사랑스러움, 자칫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법계드라마를 쉽고 재치있고 유쾌하게 담아냄, 사건 하나를 몇화 내내 질질 끄는게 아니고 한화 안에 끝내고 사건 자체가 반전이 있어서 흥미진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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