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는 그저 드라마 주인공으로서 다른 주인공들처럼 특별한 무언가를 가진 사람일뿐이라고 생각해 대사에 나온것처럼 영우가 특이케이스고 이번에 나온 둘째가 대부분이라는 걸 정확하게 언급해줘서 좋았어 그리고 드라마 주제가 주제인만큼 작가가 가장 공들이고 봐줬으면 하는 회차가 3화인것같아 1,2회만 봤을때 저런 반응이 있었던것도 이해해 그간 한드가 자폐를 잘 다룬 편은 아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