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고잉 전문가분께서 해주신 것도 그렇고 성격 기질 테스트 하는 거보면 기본적으로 리더 자리 자체를 막 선호하는 타입은 아닌 것 같음. 근데 한 그룹의 리더 자리를 계속해서 해내고 있는데 항상 정말 진심을 다 해서 잘 이끌고 싶어하고 또 실제로 너무나 잘 해낸다는 것이.. 본래 성격이 리더 자리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13명의 한 팀의 리더를 8년 동안 한다는 건 어려운 일일 텐데 에스쿱스 보면 정말 신기하고 존경스러움. 세븐틴의 리더를 해내는 것에 있어서 자신의 타고난 성격에는 전혀 구애받지 않는 것 같음. 팀에 대한 애정이 얼마나 큰지 보여서 진짜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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