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때문에 정신과 다니는 줄 알고 죄책감 들어서 직업 내려놓을 각오로 나왔는데 알고보니 원고 아버지가 돈땜에 진행한 소송이었고 원고가 소 취하해서 누구한테도 의미없는 죽음이 됨... 나중엔 호텔에서 짤리고 내부고발자로 낙인 찍혀서 다른 호텔로 재취업도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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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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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때문에 정신과 다니는 줄 알고 죄책감 들어서 직업 내려놓을 각오로 나왔는데 알고보니 원고 아버지가 돈땜에 진행한 소송이었고 원고가 소 취하해서 누구한테도 의미없는 죽음이 됨... 나중엔 호텔에서 짤리고 내부고발자로 낙인 찍혀서 다른 호텔로 재취업도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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