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웅이 웅이는 유미랑 사귈 때도 그렇게 멋있게 차려입고 왔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너무 맴돌아 그리고 바비 솔직히 바비랑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 있긴 함. 근데 다은이한테 흔들렸다는 게 지진으로 보여줘서 너무 와닿아서 꺼려짐 마지막으로 순록이 웹툰에서 순록이랑 잘 된다는데 과연 드라마에서 순록이가 나올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온다고해도 너무 짧아서 아쉬울 것 같아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유미 작가로서 성공해서 행복하게 잘 살자 이런 생각듬 꼭 누군가와 사귀거나 결혼하고 나서 끝나는 게 해피엔딩일 수도 있는데 유미 작가로 성공하고 유미도 행복하면 이것도 이것 나름의 해피엔딩이지 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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