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 옷장에 붙어 있는 메모들..
— binibini(휘뿐세상)🐋🐳 (@onlyhwiworld) July 10, 2022
거꾸로 읽어도 똑바로 읽어도 같은 단어를 좋아해서 이런 글을 적어서 붙여놨군..
피라미드 영어 메모의 마지막 줄은 도저히 판독 불가해서 패스😅
포스트 잇은 이길수 시인의 <꽃이 피고 나비가 날아가지>!@_jaxtaposition #박은빈 #ExtraordinaryAttorneyWoo pic.twitter.com/D6clUKQl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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