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내 최ㅣ애...... 강서준이 한계단 위에서 가만히 달래주는 것도 너무 좋고 그 아래에서 소매 붙잡으면서 엉엉 우는 한지우도 너무 좋고 반지목걸이 다시 걸어줄 때 강서준 품 언저리에 한지우가 들어가는 것도 너무 좋고 하^^....나 증말 도라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