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중인데 둘 뭔가 좋아… 지연이가 태이 짐챙길 때, 쉴 때 주위 머무는 거 같기도 하고, 태이는 새소리 왜내는 거며, 칼에 베인 거도 젤 알고 말하니까 괜찮아요라고 자막엔 나왔지만 괜창앙 귀엽게 말하는 것도 이현이 언니가 밴드 붙이러 오라고 할 때도 지연이가 태이님 약바르세요.하는 것도 자꾸 둘만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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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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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중인데 둘 뭔가 좋아… 지연이가 태이 짐챙길 때, 쉴 때 주위 머무는 거 같기도 하고, 태이는 새소리 왜내는 거며, 칼에 베인 거도 젤 알고 말하니까 괜찮아요라고 자막엔 나왔지만 괜창앙 귀엽게 말하는 것도 이현이 언니가 밴드 붙이러 오라고 할 때도 지연이가 태이님 약바르세요.하는 것도 자꾸 둘만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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