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각자 개성 넘치고 적극적이어서 진짜 재밌었음 물론 연출이랑 브금 선정이 레전드였음 ㅋㅋㅋㅋ
무엇보다 젤 신기했던게 ㄱㅎㅇ ㅇㅇㅈ 서사가 너무 신기했음
무작위로 8명 캐스팅했는데 알고보니 본인 취향이라 몇 년전 만난 상대방을 한 쪽이 기억하고 있는 것 그렇고 서로 취향도 거의 겹치고 또 ㅈㅈㅎ ㅇㅇㅈ 인연도 신기했음
무엇보다 여출들이 적극적이고 남출들이 감성적이라 시너지가 더 좋았는듯
겨울되면 또 재탕해야지..핱시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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