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돌이 알아줌.. 우리애가 알아준다.... 모기도 많았을거고 밤샘에 더위에 힘들었을텐데 너무 오래 기다렸다고 고생 많았다면서 예정에도 없는 앵콜까지 알차게 해주고 하이라이트 진짜..🥹 사랑한다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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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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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돌이 알아줌.. 우리애가 알아준다.... 모기도 많았을거고 밤샘에 더위에 힘들었을텐데 너무 오래 기다렸다고 고생 많았다면서 예정에도 없는 앵콜까지 알차게 해주고 하이라이트 진짜..🥹 사랑한다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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