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스 때는 사랑이 너무 순식간에 커져서 터져나오는걸 감당 못해서 넘어졌지만지금은 사랑이 터져나올 만큼 커도 다 감당 가능할 만큼 여유로워진거 같아서 진짜 많이 컸다... https://t.co/0yPKaYXR7T— 도루디 (@woncoup07170808) July 18, 2022 나 세븐틴 성장에 눈물흘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