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지금까지 영우가 자기 속마음 털어놓은 게 다 준호 앞이라는 게 너무 뻐렁쳐,, 사직서 냈을 때 아빠랑 그라미도 왜 그랬냐 물어봤는데 준호랑 낙조 보러가서 나는 깍두기다 나랑 있으면 다 진다 얘기하고 금강 이화 에피에서도 준호랑 있을 때 진실을 알면서 모르는 척 자신을 속인 거라고 너무 부끄럽다고 울먹거리고 악 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