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는 이어 "요즘에 카라 다시 뭉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라고 말했고, 강지영은 "최근에 모여가지고 15주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언니들이 데뷔 15주년이었어 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니콜은 "데뷔 15주년이니까 뭔가 특별한 걸 해 보고 싶었다. 그런데 사실 우리가 구체적으로 뭘 정한 게 없다. 의논만 계속 하고. 뭐가 가능할 지. 아무래도 다섯 명이 모두 바쁘다 보니까. 그래서 계속 의논하고 있다. 뭐라도 하려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예지원은 "봤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고, 니콜과 강지영은 "뭐라도 특별하게"라고 입을 모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626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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