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우영우가 물론 몽글한 성격의 드라마이긴 하지만 ppl없고 억지없는 부드러운 드라마는 정말 ena여서 가능했던거같아 이런 드라마들을 미친듯이 계속 만들어줬음 좋겠넹| 이 글은 3년 전 (2022/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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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우영우가 물론 몽글한 성격의 드라마이긴 하지만 ppl없고 억지없는 부드러운 드라마는 정말 ena여서 가능했던거같아 이런 드라마들을 미친듯이 계속 만들어줬음 좋겠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