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witter.com/0Tl3nADDlT— 재찬이의 하루 (@daily_jaechan) July 20, 2022 끝으로 가고싶었는데 얼떨결에 가운데로 오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브이는 또 뭐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