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은요, 그냥 영우를 괴롭히고 싶은 거면서 정의로운 척하지 말란 말이에요. 진짜로 사내 부정을 문제삼고 싶으면 대표님부터 문제삼으세요. 왜 강자는 못 건드리면서 영우한테만 그래요?” pic.twitter.com/v5GUWZKiTF— 미래 (@kdllon) July 20, 2022